매일신문

[속보] "한달반만에 200명대 예상" 서울 오후 9시 199명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6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99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5일 오후 9시 집계 140명 대비 59명 더 많은 것이다.

마감 3시간을 남겨둔 중간집계만으로도 이미 4월 들어 가장 많은 수치이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일 치가 168명, 2일 치가 153명, 3일 치가 148명, 4일 치가 152명, 5일 치가 147명으로 집계된 바 있다.

아울러 남은 3시간 동안 1명 이상 확진자가 추가될 경우 200명대 기록을 쓰게 되는데, 서울에서는 한달 반 전인 지난 2월 16일 치가 258명으로 집계된 게 가장 최근의 200명대 기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