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 석포제련소, 경북모금회에 코로나 극복 성금 2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풍 석포제련소는 8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코로나 19 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영풍 이강인 사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지 않고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봉화군에 각각 5억원과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른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인 영풍 사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