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 석포제련소, 경북모금회에 코로나 극복 성금 2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풍 석포제련소는 8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코로나 19 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영풍 이강인 사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지 않고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봉화군에 각각 5억원과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른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인 영풍 사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