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는 8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코로나 19 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영풍 이강인 사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 희망을 잃지 않고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봉화군에 각각 5억원과 1억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른쪽부터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인 영풍 사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