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해인사역사유치추진위·전국거창향우연합회 청와대 1인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부터 15일까지 전개

지난 13일 거창군 가조면 해인사역사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청와대 인근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거창군
지난 13일 거창군 가조면 해인사역사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청와대 인근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거창군
거창군 가조면 해인사역사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청와대 부근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거창군.
거창군 가조면 해인사역사 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청와대 부근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거창군.

경남 거창군 해인사역사유치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와 전국거창향우연합회는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에 공개한 남부내륙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서 해인사역이 제외된 것에 반발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거창군 추진위는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면제하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시행하는 국책사업에 이용객이 가장 많은 7만 거창군민의 의견수렴이 없었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해인사역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인사를 비롯해 거창, 고령, 합천, 서대구 등 인근 지자체들의 접근성이 뛰어나 국가 균형발전에 맞는 최적의 위치"라고 주장했다.

청와대 1인 시위는 전국거창향우연합회, 가조·가북, 주상·북상, 남상·남하, 합천군 가야·야로 추진위원회 순으로 진행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