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샌디에이고 김하성, 두 번째 멀티히트…'타율 2할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츠버그전 3타수 2안타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경기에서 수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연합뉴스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경기에서 수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빅리그 데뷔 후 두 번째 멀티히트를 쳐냈다.

김하성은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원정경기에서 3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김하성이 MLB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한 건 지난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이어 두 번째다. 김하성의 올 시즌 타율은 0.179에서 0.226(31타수 7안타)로 수직 상승했다.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2회초 2사 1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타일러 앤더슨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뽑아냈고 5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쳐냈다.

앤더슨의 빠른 공에 애를 먹기도 했지만 고도의 집중력으로 가운데로 몰리는 실투를 놓치지 않고 안타로 연결한 데 이어 컷 패스트볼도 가볍게 쳤다.

하지만 샌디에이고는 2안타 이상 기록한 김하성 외에 다른 타자들이 침묵하면서 1대5로 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