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지질공원 상표 등록 마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지질공원
의성지질공원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경북 의성군이 특허청에 '의성지질공원' 상표 등록을 마쳤다.

의성군은 의성지질공원 브랜드에 대한 지식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20년 1월 20일 상표 출원을 시작한 후 지난달 30일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의성지질공원 브랜드의 심벌마크는 ▷화산+마늘+사람(人) ▷공룡발자국 화석 ▷오랜 세월 동안 침식된 암석 ▷지질·지형·역사·문화·고고 등 의성지질공원의 다양한 재미를 담고 있다.

의성군은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해 ▷지질 관광 상품 개발 ▷지역 협력 사업 등에 의성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지질공원 브랜드 상표 등록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의성군 홍보에 적잖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