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1 석재문화상에 김호석 수묵화가 석재청년작가상 권상희 서예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석
김호석
권상희
권상희

석재기념사업회는 2021년 올해 석재문화상 수상자에 김호석 수묵화가와 석재청년작가상에 권상희 현대 서예가를 선정했다.

김호석 작가는 인물화에서 생생한 얼굴 표정과 신체적 특징을 잘 표현하는 수묵화가로 알려져 있으며, 권상희 서예가는 광개토대왕비 서체 연구에서 보여준 고구려인의 미감을 습득해 개성 있는 필획으로 재해석하고 있으며 초서체 용필에서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운필을 구사하고 있다.

석재문화상 수상자에게는 개인전 개최와 상금 1천100만원, 청년작가상 수상자에게는 개인전과 상금 500만원이 지원된다. 이 둘의 개인전은 7월 16일부터 9월 12일까지 칠곡 가산 수피아미술관 전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