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청소년문화의집 '마음나눔 프로젝트'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접 만든 빵, 쿠키 등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대구청소년문화의집 제공
대구청소년문화의집 제공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소속 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어뮤즈 플러스'가 기부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가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당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은 모금을 통해 예산을 마련, 각종 음식 레시피를 직접 개발했다. 이들은 머랭 쿠키, 브라우니, 피자빵 등을 직접 만들어 지역 보육원과 아동센터 등에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이 밖에 대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일 대 일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 시기 고민을 상담해 주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권민성(21) 군은 "내가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나누고 실천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활동이나 멘토링 등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