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소년지원재단 소속 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어뮤즈 플러스'가 기부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가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해당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은 모금을 통해 예산을 마련, 각종 음식 레시피를 직접 개발했다. 이들은 머랭 쿠키, 브라우니, 피자빵 등을 직접 만들어 지역 보육원과 아동센터 등에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이 밖에 대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일 대 일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 시기 고민을 상담해 주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권민성(21) 군은 "내가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나누고 실천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활동이나 멘토링 등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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