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경북 일부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구미 29도, 대구 28도, 문경 27도, 포항 23도, 영덕 22도, 울진 18도 등으로 평년(17~21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경주, 포항, 안동, 구미 등 경북 11곳과 대구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에 0.5~1m, 먼바다에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내외로 크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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