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연(35)·최준용(43·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해피(3.1㎏) 4월 5일 출생. "기적보다 더 기적으로 우리에게 와준 우리 해피야~^^ 건강히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 언니 우리 넷 앞으로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살자. 사랑해♡"
▶조선미(36)·장혁주(36·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심쿵이(2.8㎏) 4월 6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공주 심쿵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초보 엄마 아빠라 많이 서툴겠지만 항상 행복하고 사랑 많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줄게. 사랑해"
▶최윤희(36)·이동경(35·경북 고령군 다산면) 부부 첫째 딸 리니(4.0㎏) 4월 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10달 동안 최대한 재미있고 행복하게 지내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배 속 생활이 어땠는지 궁금하구나. 좁은 곳에서 지낸다고 고생 많았어. 너의 첫 울음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 앞으로 씩씩하게 세상 살아가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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