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아트센터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수) 오후 7시 30분 아양홀에서 '테너 이현과 함께하는 봄의 소리'를 공연한다.
이날 공연은 테너 이현의 해설과 함께 '봄'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현은 이탈리아 롯시니 콘세르바토리오와 오지모 오페라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첫 무대는 지역 발레단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구시티발레단(예술감독 우혜영)이 호두까기인형 중 '꽃의 왈츠'로 문을 연다. 이어 테너 이현의 '목련화'을 비롯해 소프라노 김현정의 '봄의 소리 왈츠', 메조소프라노 김보라의 '4월의 노래', 테너 이병룡의 '4월', 바리톤 권성준의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나는야 새잡이' 등을 부른다. 또 바이올린 한혜민이 피아노 최훈락, 김명철와 함께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등을 연주한다. 전석 초대. 사전 예약(053-230-3317)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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