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산업계 코로나19 긴장, LG전자 구미사업장 직원 2명 확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9일 LG디스플레이 구미 P6E 공장 9명 집단 확진에 이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G전자 구미사업장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G전자 구미사업장 전경. 매일신문 DB

코로나19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며 경북 구미 산업계에도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27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G전자 구미사업장 A1 공장과 A3 공장에서 직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회사 측은 방역 및 직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생산라인은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8~19일에는 LG디스플레이㈜ 구미 P6E 공장 사무동 건물에서 직원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