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코로나에 지친 대구경북 위로하는 '핑크 슈퍼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의 명물인 자고산(해발 303m) 정상에 세워진 칠곡평화 전망대 뒤편으로 '핑크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보름달을 더 크고 밝게 감상할 수 있는 슈퍼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크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4월의 슈퍼문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에 가깝다는 의미에서 핑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시민들은 27일 기상악화로 슈퍼문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다. 사진은 26일 슈퍼문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