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의 명물인 자고산(해발 303m) 정상에 세워진 칠곡평화 전망대 뒤편으로 '핑크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보름달을 더 크고 밝게 감상할 수 있는 슈퍼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크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4월의 슈퍼문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에 가깝다는 의미에서 핑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시민들은 27일 기상악화로 슈퍼문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다. 사진은 26일 슈퍼문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
李 대통령 참석한 경찰의 날 행사…美·日 대사 빠지고 中·러 대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