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코로나에 지친 대구경북 위로하는 '핑크 슈퍼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의 명물인 자고산(해발 303m) 정상에 세워진 칠곡평화 전망대 뒤편으로 '핑크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보름달을 더 크고 밝게 감상할 수 있는 슈퍼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크게 보이는 것을 말한다. 4월의 슈퍼문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에 가깝다는 의미에서 핑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시민들은 27일 기상악화로 슈퍼문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다. 사진은 26일 슈퍼문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