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행정학부는 26일 2021년 행정고시 1차 합격생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
홍원화 총장, 권오상 행정학부장, 권태형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장학금 수여식 행사에서는 행정학부 1차 합격생 8명을 포함 총 12명에게 KNU 국가고시장학금과 행정학부 오송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경북대 행정학부와 동창회는 2004년 퇴임한 오송 이영조 명예교수의 기탁금으로 조성된 오송장학금을 우수 신입생 유치와 고위공직 준비 재학생 지원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행정학부는 1971년 설립 이래 행정고시에서 총 1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행정 관료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대는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시원 '백학재'를 운영하고 있다. 백학재는 개인별 학습 공간과 함께 최신 수험자료 제공, 동영상 강의실과 스터디룸 등을 운영하고 있다. 모의고사와 실원 선·후배 멘토링 등을 실시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동기 부여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경북대 행정학부 총동창회(회장 권태형)는 올해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와 오송장학금 추가 조성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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