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복권 961회 1등 배출점 영천시 금호로 '대박로또' 등 9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한 복권 판매점 앞에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장성혁 기자
대구 달서구 한 복권 판매점 앞에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장성혁 기자


동행복권은 1일 추첨된 로또복권 제961회 1등 당첨자 배출점이 경북 영천시 금호로 88 '대박로또' 등 9곳이라고 공개했다.

25억7천523만원씩을 받게되는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지역별로 서울이 강서구 양천로 91 '명당마트'·도봉구 도봉로110길 '현대'·성북구 솔샘로6길 '씨스페이스(정릉3점), 경기가 평택시 평택1로20번길 '희망복권'·포천시 죽엽산로196번길 '로또'· 부천시 부일로 '역곡중앙슈퍼' 각 3곳씩으로 가장 많다.

이어서 충남 당진시 서해로 '금손로또판매점',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석정로 '정관장홍삼부안점', 경북 영천시 금호로88 '대박로또' 각 1곳씩이다.

로또당첨번호는 '11·20·29·31·33·42'번, 2등 보너스 번호는 '43'번이다.

1등 당첨자 9명의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5명·수동 4명이며, 이번회차 총판매금액은 971억5천330만9000원이다.

로또복권의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