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향 악장, 바이올리니스 정원영씨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향 악장으로 위촉된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
대구시향 악장으로 위촉된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35) 씨가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위촉됐다.

정 악장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 서울대 기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예일대 바이올린학과와 독일 뒤셀도르프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경북도향, 광주시향,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서울대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원주시향, 포항시향, 강남심포니 등에서 객원 악장으로 활동했다. 악장 기간은 5월부터 1년이며, 평가 후 재위촉이 가능하다.

정 악장은 "대구시향이 좋은 클래식 음악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단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