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차병원, 경북도 내 최초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품·사용 동시 인증 획득, 양질 의료서비스 제공 기대

차의과대 구미차병원 전경. 구미차병원 제공
차의과대 구미차병원 전경. 구미차병원 제공

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유완식)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정보원으로부터 경북도 내 최초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제품 및 사용 인증을 동시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EMR 인증제는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 지원을 목적으로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의 국가 표준 적합성 여부 등을 검증해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대상은 제품 및 사용 인증으로 구분된다.

구미차병원은 현재 사용 중인 '구미차병원 통합EMR 1.0'에 대한 인증 심사에서 제품 및 사용 인증 2가지 모두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인증 기간은 3년 간이다.

유완식 구미차병원장은 "2019년 통합의료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의 진료 정보를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이번 인증된 EMR 시스템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