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시 대항면 80대 치매노인 실종 3일째 종적 감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대항면에 거주하던 80대 치매 노인이 실종된 지 3일이 지났지만, 수색에 나선 경찰은 실종자의 종적을 찾지 못하고 있다.

김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2시쯤 치매 노인 A(84) 씨의 아들이 어머니가 실종됐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과 면사무소 직원, 의용소방대 등 6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지만 4일 오전까지 종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관계자는 "실종자의 집이 마을과 떨어진 산 중턱에 있고 외부로 통하는 길이 여러 곳으로 이어져 CCTV 사각이 많다"며 "인력뿐만 아니라 소방수색견과 드론, 김천시청 산림 헬기 등 다양한 방안을 동원해 집 주변과 인근 산을 수색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