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장 선생님 손편지 받은 초1 학생들 "기분이 정말 좋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정하 경북대사대부초 교장 1학년 82명에 어린이날 축하 손 편지 건네

서정하 경대사대부설초 교장
서정하 경대사대부설초 교장

경북대사범대부설초등학교 서정하 교장이 초교 입학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은 1학년생들에게 4일 보낸 손 편지 중 일부. 대구시교육청 제공
경북대사범대부설초등학교 서정하 교장이 초교 입학 후 첫 어린이날을 맞은 1학년생들에게 4일 보낸 손 편지 중 일부. 대구시교육청 제공

초등학교 입학 후 첫 어린이날을 맞는 1학년 학생들에게 손 편지가 전해졌다. 경북대사범대부설초등학교(이하 경대사대부초) 서정하 교장이 건넨 것이다.

서 교장은 4일 1학년 학생 82명에게 직접 쓴 편지를 보냈다. 글에는 그 학생의 성장 과정에 대한 칭찬, 학교생활 속에서 발전해나가는 모습 등이 담겼다. 학생 하나하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부분이다.

1학년 박솔현 학생은 "교장 선생님이 편지를 써 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다. 더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박솔현 학생의 아버지 박용원 씨는 "아이가 받은 편지를 통해 교장 선생님의 마음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 감동했다"고 전했다.

서정하 교장은 "코로나19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마음껏 뛰어놀진 못해도 모두 행복한 어린이날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