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시 북구 산격1동 산중턱에 자리한 서당골 마을에서 한 주민이 평상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곳은 거주자가 계속 줄어 토착민만 남아 쇠퇴의 길에 접어들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대구시 북구 산격1동 산중턱에 자리한 서당골 마을. 휴일인데도 인적이 드문 모습이다. 이곳은 거주자가 계속 줄어 토착민만 남아 쇠퇴의 길에 접어들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