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구시 북구 산격1동 산중턱에 자리한 서당골 마을에서 한 주민이 평상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곳은 거주자가 계속 줄어 토착민만 남아 쇠퇴의 길에 접어들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대구시 북구 산격1동 산중턱에 자리한 서당골 마을. 휴일인데도 인적이 드문 모습이다. 이곳은 거주자가 계속 줄어 토착민만 남아 쇠퇴의 길에 접어들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