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강인, 8경기만에 선발 출전…발렌시아, 바야돌리드에 3대0 완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 25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80번째 한일전에서 코너킥 차는 이강인. 연합뉴스
지난 3월 25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80번째 한일전에서 코너킥 차는 이강인. 연합뉴스

이강인이 8경기 만에 선발로 나선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발렌시아가 오랜만에 승점 3을 따냈다.

발렌시아는 10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 2020-2021 라리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리그 7경기 만에 승리를 맛본 발렌시아는 13위(승점 39)에, 9경기 무승(6무 3패)에 그친 바야돌리드는 17위(승점 31)에 자리했다.

이강인은 3월 13일 레반테와 27라운드(0대1패) 이후 8경기 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이 이달 3일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뒤 열린 첫 경기에서 보로 감독 대행은 그를 기용했다.

이강인은 65분을 뛰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고, 후반 20분 우로스 라치치와 교체됐다.

발렌시아는 이날 전반 46분에 터진 막시 고메스의 결승골로 승기를 잡았다.

보로 감독 대행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교체에 대해 "몸에 문제가 있어 교체한 건 아니다. 전반전에 다른 두 미드필더와 함께 좀 더 몰아붙였어야 했다"며 다소 아쉬운 평가를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