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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635명 신규확진…휴일영향 사라지자 다시 6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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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에서 전통시장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군민들이 군청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장수군 제공. 연합뉴스
전북 장수에서 전통시장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군민들이 군청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장수군 제공.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2만8천918명으로 집계됐다.

주말·휴일을 지나 검사건수가 늘면서 신규 확진자는 전날(511명)보다 124명 늘었다.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613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전날(483명)보다 130명 더 많다.

지역별로는 서울 220명, 경기 184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424명으로 66.77%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5 ▷경북 7 ▷부산 10 ▷광주 22 ▷대전 8 ▷울산 31 ▷세종 1 ▷강원 16 ▷충북 12 ▷충남 10 ▷전북 22 ▷전남 17 ▷경남 15 ▷제주 13명 등이다.

최근 확진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74명→525명→701명→564명→463명→511명→635명이다. 이 기간 500명대가 4번이고 400명대, 600명대, 700명대가 각 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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