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러진 고(故) 손정민 씨 옆에 친구 A씨…추가 목격자 사진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TV가 목격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쓰러진 손정민 씨 옆에 친구 A씨가 앉아 있다. 연합뉴스TV 뉴스 화면
연합뉴스TV가 목격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쓰러진 손정민 씨 옆에 친구 A씨가 앉아 있다. 연합뉴스TV 뉴스 화면
연합뉴스TV 뉴스 화면
연합뉴스TV 뉴스 화면

고(故) 손정민 씨가 실종된 당일 친구 A씨와 손 씨를 봤다는 목격자가 늘고 있다.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목격자 B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친구와 함께 서울 반포한강공원을 찾았다가 손 씨와 A씨를 마주쳤다.

오전 1시 50분에서 2시 사이에 도착해 2시 50분쯤까지 머물렀다는 B씨는 손 씨와 A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B씨가 제공한 사진에는 손 씨가 바닥에 누워있고, A씨가 가방을 멘 채 쪼그려 앉아 있다.

B씨는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야구점퍼 입으신 분이 일으키다가 손정민 그 사람이 다시 풀썩 누웠다"며 "(손씨 친구가) 갑자기 물건 챙기고 가방 메고 계속 서성이다가 저희가 갈 때쯤에 손 씨 옆에 다시 누웠다"고 설명했다.

B씨와 지인은 전날 오후 8시쯤 구로경찰서에서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당초 5개 그룹, 7명으로 알려진 목격자는 6개 그룹에 최소 9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