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영천시장-김세환 경북신보재단 이사장, 소상공인 지원 및 상생협력 방안 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경북신보재단에 11억7천700만원 출연 특례보증 지원 한도 및 대상 확대

최기문 영천시장과 김세환 경북신보재단 이사장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상생 협력 방안을 협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과 김세환 경북신보재단 이사장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상생 협력 방안을 협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은 12일 시청을 방문한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만나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상생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김 이사장은 이달 1일 경북신보재단 제8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최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에 대해 체계적 보증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경북신보재단과 협력을 통해 지역 2천656개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656억원의 신용보증대출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 3억4천400만원 대비 8억3천300만원 증액된 11억7천700만원을 경북신보재단에 출연해 특례보증 지원 한도 및 대상을 확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신속한 보증 지원과 상생 협력에 아낌없는 노력을 당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