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기준 경북 김천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21명으로 늘어났다.
신규확진자 대부분은 노인주간보호시설과 관련돼 있다.
김천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하게 늘어나자 15일부터 23일까지 사회적거리두가 단계를 2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방역수칙을 지키기 않은 노인주간보호시설을 폐쇄하고 관련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소독을 완료하고, 밀접접촉자를 파악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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