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음주운전 추돌사고로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리지.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리지.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리지(박수영·29)가 서울 강남에서 술을 먹고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박 씨는 전날 오후 10시 12분쯤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박씨에게 음주 측정은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박 씨는 2018년부터 '박수아'라는 이름으로 연기 활동을 해 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