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직 경찰 음주운전 신호대기 중 교차로서 잠들어…'면허정지 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1일 천안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인 A씨는 비번이던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천안 동남구 신방동의 한 교차로에서 대기하던 중 음주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A씨는 현재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가 적용돼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A씨는 교차로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중 잠에 빠졌다.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