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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21명↓' 서울 22일 오후 6시까지 16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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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5천344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5천344명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1일) 183명보다 21명 적고, 1주 전(15일) 192명보다 30명 적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1일 208명, 15일 213명이었다.

최근 보름(5월 7∼21일)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206명이 확진됐고 3만2천661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 기간 평균 확진율(전날 검사 인원 대비 당일 확진자 수)은 0.6% 수준이었다.

서울의 날짜별 검사 인원은 공휴일(부처님오신날)인 19일 1만9천510명으로 평상시보다 대폭 줄었다가 20일 3만8천60명, 21일 3만8천196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22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2천443명을 기록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2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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