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이 3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소년 소녀들의 도전기이며 자연과 하나 되는 땅끝마을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청소년들의 성장 드라마다. 인생의 절반을 배드민턴과 함께 자란 청소년들이 있다. 해남서중의 일명 '라켓소년단'은 전체 부원이 달랑 4명, 해체 위기의 배드민턴부를 지켜야 한다. 소년체전을 향한 라켓소년단의 도전이 시작된다.
특히 겹겹이 솟은 산봉우리와 초록빛 너른 들판의 땅끝마을에서 천혜의 풍광이 배경으로 더해진다. 순박하면서도 개성 있는 여섯 소년 소녀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 마치 동화책을 보는 듯한 따스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오합지졸 해남서중 배드민턴부의 소년체전 도전기이면서 도시를 떠나 땅끝마을 해남으로 내려와 삼시세끼 자급자족하는 농촌 라이프이다. 매 순간 어느 방향으로 튈지 모르는 셔틀콕과 싱그러운 봄을 닮은 열여섯 청소년들의 성장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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