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안심차량기지로의 월배차량기지 통합 이전 사업 2년째 난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철도 1호선 달서구 월배차량기지 이전 사업이 2년째 진척 없이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구 안심차량기지와 통합하는 방안을 최우선 순위로 뒀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답보 상태다. 안심 지역 주민들은 안심차량기지로의 월배차량기지 통합 이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대구시는 달서구 월배차량기지를 이곳에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30일 도시철도 1호선 안심차량기지 상공에서 경산 임당 지역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도시철도 1호선 달서구 월배차량기지 이전 사업이 2년째 진척 없이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구 안심차량기지와 통합하는 방안을 최우선 순위로 뒀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답보 상태다. 안심 지역 주민들은 안심차량기지로의 월배차량기지 통합 이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대구시는 달서구 월배차량기지를 이곳에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30일 도시철도 1호선 안심차량기지 상공에서 경산 임당 지역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