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대학 위기 탈출구 찾자, 대경연서 ‘지방대학 위기와 지역의 대응방안’ 세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국회미래연구원-대구경북연구원 공동 개최

대구경북연구원이 오는 4일 국회미래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방대 위기와 지역의 대응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대경연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학령기 인구 감소를 비롯해 지방대학이 처한 위기에 대해 지역 내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여영준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지방소멸위기와 지역혁신 방향'을 주제로, 김병태 대경연 연구위원은 '경북지역 대학 위기와 극복방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이도선 전 동양대 부총장 사회로 구본철 동국대 교수, 석민 매일신문 디지털논설실장, 김민석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 이정미 대경연 기획경영실장이 참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