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소방서 율곡119안전센터가 2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율곡119안전센터는 2천657㎡ 부지에 연면적 954㎡(288평) 지상 2층 규모로 예산 24억 원이 투입됐다.
율곡119안전센터는 고가사다리차, 물탱크차, 구급차 등 총 5대의 소방차량이 배치되며, 1개동 1면(율곡동, 농소면)을 담당한다.
센터 2층에는 소방안전교육장을 설치돼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소방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경욱 김천소방서장은 "율곡119안전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되고 재난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고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