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메디병원-수성구 노인맞춤돌봄협의체 상호협력 협약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아메디병원은 3일 대구 수성구 노인맞춤돌봄협의체(협회장 황명구)와 '수성구 위기노인지원 보건·복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아메디병원 류재순 행정부장, 수성구 노인맞춤돌봄협의체 황명구 협회장(대구시재가노인돌봄센터 기관장)을 비롯해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하한태관장, 달구벌 재가노인돌봄센터 홍지훈 기관장, 마야재가노인돌봄센터 우인경 기관장, 예원재가노인돌봄센터 한승엽 기관장, 선한이웃재가노인돌봄센터 이창호 기관장, 화성재가노인돌봄센터 변명식 기관장 등 협의체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동아메디병원은 대구시 대구수성구노인맞춤돌봄협의체(7개소) 재가 노인돌봄 서비스 대상자에게 병원 시설 이용과 진료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또 지역사회 공익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황명구 수성구노인맞춤돌봄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위기노인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