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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1689년 6월 8일 송시열 사약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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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조선 후기의 정치가·사상가이자 노론의 영수인 우암 송시열이 숙종이 내린 사약을 마시고 사망했다. 조광조와 함께 조선을 대표하는 유학자인 송시열은 주자와 율곡의 학통을 계승했고 효종의 북벌계획의 후원자였다. 그러나 효종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제자 윤증과의 불화와 예송논쟁 등으로 유배와 복귀를 거듭했다. 그는 송자대전 등 방대한 저술을 남겼고 전국 23개 서원에 제향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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