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5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 오후 9시 집계 174명 대비 17명 적은 규모이지만, 1주일 전 일요일 같은 시각 기준 129명과 비교해서는 28명 더 많은 수준이다.
어제인 5일 서울의 총 확진자 수는 179명이었다. 중간집계 상황을 감안하면, 오늘은 그보다 적은 수준의 100명 중반대 결과가 예상된다.
6월 들어 서울에서는 지난 4일(금요일) 277명까지 일일 확진자 발생 규모가 치솟은 바 있다. 그러나 주말이 되면서 평일 대비 감염검사 건수가 줄어든 데 따른 주말 효과가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