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가 7일 경북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비대면 화상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방역 점검 및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관련 사항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이묵 경북체육회 사무처장 주재로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20명이 훈련장 또는 합숙소에서 온라인 화상 회의를 통해 참여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안건으로 ▷사무처와 지도자와의 공감대 형성 ▷코로나19 방역에 관한 사항 ▷팀별 제102회 전국체전 준비 상황 ▷정기적인교육 시행 ▷스포츠 인권침해에 관한 사항 ▷체육회와 지도자 간 정보공유와 비상보고체계 구축 ▷훈련 및 대회 안전사고 철저 ▷회계의 투명성 철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묵 경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직장운동경기부가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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