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대봉동 웨딩거리 교차로, 달리던 차량 인근 상가로 돌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2대 들이받고 건너편 상가로 돌진, 인명피해 크지 않아

대구 중구 대봉동 청우맨션 교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앞차 2대와 충돌한 뒤 인근 상가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동승자 4명이 다쳤다. 독자 제공
대구 중구 대봉동 청우맨션 교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앞차 2대와 충돌한 뒤 인근 상가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동승자 4명이 다쳤다. 독자 제공

대구 중구 대봉동 청우맨션 교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앞차 2대와 충돌한 뒤 인근 상가를 들이받아 운전자와 동승자 4명이 다쳤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11분쯤 대구 중구 대봉동 청우맨션 정문에서 나와 신천대로 방향 네거리로 주행 중인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두 대를 들이 받고 네거리를 가로 질러 건너편 인도 위로 올라가 인테리어 가게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가해 차량 운전자 60대 여성 A씨와 앞 두 차량 운전자 60대 여성 B씨, 50대 여성 C씨, 20대 남성 D씨가 허리 등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인테리어 가게에 사람이 없어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