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가 9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을 종합평가해 시·군 간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세무공무원의 사기 진작, 지방세정 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시는 카카오톡을 이용한 지방세 상담서비스 및 환급 신청, 체납차량 입차 자동인식 CCTV 카메라 구축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열 세무과장은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면서 "앞으로 납세자 중심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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