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영남대 경산캠퍼스 민속촌에서 단오를 닷새 앞두고 열린 '영남대 박물관 단오 여름나기'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체험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영남대 경산캠퍼스 민속촌에서 단오를 닷새 앞두고 열린 '영남대 박물관 단오 여름나기'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체험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영남대 경산캠퍼스 민속촌에서 단오를 닷새 앞두고 열린 '영남대 박물관 단오 여름나기'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체험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