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은 경북도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사회복지 분야 3개 기관과 국립칠곡숲체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경상권역 산림복지시설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협력분야는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각 기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도내 신규 사업 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각종 산림복지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협의운영, 복지사업 연구 및 분석에 대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협력 등이다.
또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외되어 있는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다양한 사회복지의 허브기관인 경북행복재단이 앞장서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할 것"이라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