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은 경북도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사회복지 분야 3개 기관과 국립칠곡숲체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경상권역 산림복지시설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협력분야는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각 기관의 연계·협력을 통한 도내 신규 사업 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각종 산림복지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협의운영, 복지사업 연구 및 분석에 대한 상호 인적·물적 교류 협력 등이다.
또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외되어 있는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다양한 사회복지의 허브기관인 경북행복재단이 앞장서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할 것"이라며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