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73호] “봉사와 나눔은 삶의 활력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정희 삼성종합건설 대표

오정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오정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일흔세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오정희 삼성종합건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일흔세 번째 손길이 됐다.

수년 간 지역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오 대표는 코로나19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가정이 참 많다. 그들이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우리는 이 위기를 꼭 극복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