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15일 제283회 정례회를 열고 오는 30일까지 보름 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대구시의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제·개정 조례안 30건, 동의·승인안 5건과 의견청취안 1건 등 36개 안건 심의가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인센티브 부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개정안,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위한 대구시 관할구역 변경안 검토와 의견 제시 등이 포함됐다.
오는 16일 열릴 예정인 2차 본회의에서는 이진련 시의원이 '화이자 백신 구매 논란'과 관련해 권영진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의를 하고, 모두 8명의 시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도 할 예정이다.
29일에는 대구시설공단 신임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도 계획됐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