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을 맞아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을 방문했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을 방문한 윤 전 총장은 김성재 김대중평화센터 상임이사(전 문체육관광부장관)의 안내를 받아 약 4시간 동안 도서관에 전시된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자료를 열람하고 김 전 장관과 대화를 나눴다.
윤 전 총장은 방명록에 "정보화 기반과 인권의 가치로 대한민국의 새 지평선을 여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성찰과 가르침을 깊이 새기겠습니다"라고 썼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