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MCA 총동창회(회장 서한종)와 (사)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협회장 박노진)는 지난 4일 지역의 청각·언어장애인 스포츠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을 약속하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두기관은 협약 후 첫 사업으로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청각·언어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친선 축구 교류전을 추진할 계획이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장애인 스포츠 사업 공동 연구와 장애 체육인 신규 발굴 및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 할 것을 약속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구지역 청각·언어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자원봉사를 통한 직접적인 협력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매일 MCA 총동창회(회장 서한종)는 "스포츠 활동은 장애 여부를 떠나 모두가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청각·언어장애인의 체육발전에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하고
(사)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박노진 협회장과 대구광역시농아인스포츠연맹 박동현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든 이들이 어려워졌고, 특히 장애인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는데 힘든 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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