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이베이코리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이마트-네이버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베이코리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그룹의 이마트와 네이버가 유력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미국 이베이 본사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한국 사업부문(이베이코리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그룹 이마트를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버는 일부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창에 참여했다. 이마트와 함께 본입찰에 참여한 롯데쇼핑은 고배를 마시게 됐다.

이마트와 네이버의 이베이코리아 인수금액은 당초 미국 이베이 본사가 요구한 5조원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유통업계와 투자은행(IB)업계에선 4조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