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현직 공무원, 혼자 사는 원룸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영천시청 전경. 매일신문DB

17일 오전 10시쯤 영천시 현직 공무원 A씨(37)가 혼자 사는 원룸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영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숨진 A씨는 15일과 16일 양일간 특별휴가를 마치고 이날 근무 복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출근시간이 늦어져 이를 이상하게 여긴 동료 직원이 시청 인근에 있는 원룸을 찾았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유족과 주변 지인 등을 상대로 숨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