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35년 6월 21일 프랑수아즈 사강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현대 프랑스에서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진 작가로 알려진 소설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프랑스 남서부 카자르크에서 태어났다. 파리 소르본대학 문학부에 다니던 19세 때 겨우 2주일 만에 써서 발표한 소설 '슬픔이여 안녕'이 유례없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프랑스 문단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