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독일 선전장관 괴벨스가 라디오를 통해 히틀러의 대소련 선전포고를 발표했다. 이미 육전사상 최대 규모인 300만 명의 독일군이 전차 등을 앞세워 진격을 개시한 후였다. 스탈린은 이를 예측하지 못했고 독일군은 파죽지세로 진격했으나 겨울이 다가오면서 소련군 작전에 말려들어 주코프 대장에게 큰 패배를 맛보았고, 이때부터 히틀러는 패망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맨손으로 저었다"…中 밀크티 체인 '차지' 위생 논란 확산
사람에게 살상력 있는 양궁 화살 쏜 2명…경찰, 추적 중
훠궈에 소변본 中10대…4억6천만원 물고 신문에 '반성문'
크루즈 켜고 졸다 '쾅'…고속道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
성착취에 슈퍼카·명품 헌금 강요…50대 목사의 민낯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