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보훈가정 방문·위문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방촌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영민)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1일 관내 저소득 보훈가정을 위문 방문해 백미, 롤케이크, KF94 마스크 30매, 쇼핑카트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전상군경의 배우자인 홍모씨(90·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보훈행사가 축소되는 상황에 외부와 단절되어 외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도움도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 위원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친 숭고한 희생에 감사를 전한다"며 "후손들로부터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영 방촌동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보살피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