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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감사원장 대선출마설, 영풍정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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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감사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재형 감사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재형 감사원장 관련주로 꼽히는 영풍정밀이 22일 급등했다.
이날 종가기준으로 1,790원이 오른 10,9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풍정밀은 최근 대선 출마설이 나오는 최재형 원장 관련주다. 이 회사 최창규 대표이사가 최 원장과 같은 해주최씨로 서울대 동문이다.
산업용 펌프 및 밸브류의 제조 및 판매, FRP 주조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이 908억 4100만 원, 영업익이 103억 3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21.1%, 영업익은 2.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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