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등판에 40대 정치 신인 정무비서관에다 25세 대학생 청년비서관 영입해 맞불. '꼰대 정치'에 새바람 불어넣으려는 의도는 좋은데 자칫 빛 좋은 개살구 될까 그게 걱정.
○…오거돈 전 부산시장, 권력형 성범죄로 징역 7년 구형되자 '우발적 기습추행'이라며 일부 혐의 부인. 방위사업 비리는 '생계형', 고위직 성범죄는 '일회성 치매형'이라 작명 못하면 얼어죽을 판.
○…경북경찰청, 농업회사법인 설립해 경북도청 신도시 주변 농지 편법으로 사들인 후 되판 투자자 수십여명 수사. 꼼수에는 한계가 없으나 불법 땅투기에는 반드시 꼬리표가 붙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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